일상

잘가라 친구야..

easthawk 2010. 10. 31. 00:55

 친구가 스스로 이 세상을 떠났다. 좀전에 빈소를 갔다왔지만..이것이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르겠다..할 말은 많은데..쓰여지질 않는다. 그냥 대학교때. 친구와 산책하면서 내가 찍은 그의 베스트 컷을 한없이 바라본다.